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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홍해솔선수 전국실업볼링대회 우승

'제25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서 마스터즈 1등 차지 유종의 미 거둬

  • 입력 2023.06.11 14:54
  • 기자명 정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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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소속 대한민국 볼링계의 대표 왼손볼러 홍해솔(33세) 선수가 5.31~6.8일(9일간) 경북 상주에서 열린 '제25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 마스터즈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마스터즈 종목은 개인종합(개인전, 2인조, 3인조, 5인조 개인점수 합산) 12등 이내 선수들 중 성적이 우수한 4명은 본선 진출권을 우선 획득하고, 나머지 8명이 3전 2선승제로 게임을 치러 그 중 승자 4명이 본선에 진출, 총 8명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순위를 선정하는 볼링대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종목이다. 

이 종목에서 홍해솔(33·인천교통공사) 선수는 개인종합 순위가 꼴찌였지만, 비장한 각오를 갖고 대회에 임해 마스터즈 1등이라는 결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공사 김성완 사장은 "인천시와 공사를 대표하는 남자볼링선수단으로서 앞으로도 모든 대회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고 격려했다. 

/정순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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