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종교·문화 수도권 지방 국제
2020.4.6 월 11:36
 
> 뉴스 > 지방 > 강원·제주
      트위터 페이스북
강릉, 배달음식점 위생점검 실시
2020년 02월 06일 (목) 백윤섭 shilbo@naver.com

백윤섭 기자 / 최근 배달, 간편식의 이용이 늘고 있다.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외부 쇼핑을 꺼리는 분위기가 반영된 것이다. 이에 강릉시는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홍보 및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 식재료 보관 상태 ▲ 개인 위생관리 등이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홍보 내용은 ▲ 조리 전 및 화장실 이용 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 음식점 출입문 및 화장실 손잡이 등 위생 취약 부분 소독하기 ▲ 조리 종사자 마스크 및 위생장갑 착용하기 등으로 코로나 확산방지 및 겨울철 식중독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종료될 때까지 음식점에 대한 철저한 예방과 홍보 등을 통해 강릉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윤섭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매일(http://www.s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17(연지동 대호빌딩) | ☎02-762-8114 | fax 02-764-2880
서울매일·등록번호: 가 00211 | 등록연월일: 2005. 11. 30 | 발행·편집인: 김은주
서울매일신문· 등록번호: 아 00021 | 등록연월일: 2005. 08. 12 | 발행.편집인: 김은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석
Copyright 2009 서울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ilb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