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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의원, 국정감사 친환경베스트의원 선정
“20대 국회 끝나는날까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 다할 것”
2019년 12월 04일 (수) 유주형 shilbo@naver.com

유주형 기자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완주 의원(충남 천안을)이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회장 이재성)가 평가한‘2019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에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을 선정하여, 모범적이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회의원을 선정 및 발표하고 있다.
 
평가방법은 각 감사위원이 국회의원이 국감기간 중 작성 및 배포한 정책보고서, 보도자료, 질의자료 등을 통하여 1차적으로 국감 준비정도, 정책대안의 심층도, 지속가능성, 국가균형발전성, 개선 실현성과 기여도로서의 가치를 평가하였으며, 2차로 국정감사장 방문 평가, 환경연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하여 종합적으로 선정했다.
 
또한 기존의 협의의 개념의 환경에 한정한 것이 아니라, 기후변화, 지속가능, 물, 에너지, 건강 등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광의의 개념을 적용하여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완주 의원은 “올해는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인 만큼 지난 3년간의 국정감사 시정조치 요구사항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법 개정이 필요하거나 예산이 더 추가돼야 할 것은 없는지 최종적으로 점검했다”며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으로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박완주의원은“20대 국회가 끝나는 날까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완주의원은 정체되어 있는 친환경농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5월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 및 미래세대 공공급식 추진방안 마련을 위한 ‘미래세대 공공급식 확대방안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지난 7월에는 친환경농수산물 인증품의 우선구매 대상 기관 및 단체를 학교, 군대, 유치원 및 어린이집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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