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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보건복지부 주관, 직원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2019년 12월 04일 (수) 정순학 shilbo@naver.com
   

정순학 기자 / 인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한섭)이 지난 12월 3일 오후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19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2019년 지역 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지역 사회공헌 인정 제도’는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가 비영리단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한 기업·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지난 9월 접수 후 지역 심사와 중앙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전국의 156개 기관이 접수해 121개 기관이 지역 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인천에서는 공단을 비롯한 5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공단은 그 중 유일한 지방공기업으로 직원 중심의 사회공헌위원회를 통한 봉사 활동과 기부 등이 주요 공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날 인증패 수여식에 참석한 김장근 공단 상임이사는 “공단의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 추진을 위한 격려의 뜻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더 나은 부평을 위해 구민과 함께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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