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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 도시재생사업 현장 점검
완월 새뜰마을사업·월영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 찾아
2019년 08월 13일 (화) 김동주·김효숙 shilbo@naver.com
   

김동주·김효숙 기자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2일 마산합포구 관내 완월 새뜰마을사업과 월영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완월 새뜰마을사업은 마산합포구 완월동 333번지 일원의 도심지 주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서비스 향상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진입로 개설(L=50m)과 주거시설개선(공동홈 12세대)을 위한 건축공사가 전체 공정률 80%를 보이고 있으며, 금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마산합포구 월영동 599-31번지 일원 월영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주거환경을 개선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익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도로, 주차장, 경관녹지 등의 기반시설공사는 올해 1월에 완료했으며, 급경사지 내 노후 건축물 철거, 경사지 보강 및 법면보호공사 등의 정비공사는 4월 중순 착공해 금년 10월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은 “주민의 생활편익과 복리증진을 최우선으로 주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공사 시 주민 피해최소화와 혹서기 야외 근로자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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