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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풍맞은 ‘신안 단호박’ 일본 수출길 오르다
"맛과 품질 좋아 일본에서 웰빙식품으로 인기짱"
2019년 07월 11일 (목) 김복현 shilbo@naver.com
   

김복현 기자 / 전남 신안군 청정지역 게르마늄 토질에서 해풍 맞고 자라 맛과 품질이 좋은 단호박 180톤을 일본에 수출한다.
신안에서 생산된 단호박은 39농가가 수출대행업체와 계약재배를 통해 지난 4월에 37.5ha를 정식해 6월에 450톤을 생산했다.
그중 180톤을 일본에 수출하고 나머지 270톤은 내수 판매를 통해 3억 8천만원의 농가소득이 예상된다.
청정해역으로 잘 알려진 신안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단호박은 비타민 B와 C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칼슘·무기염류·당질이 풍부하며 항암효과, 노화방지, 변비 등에 좋은 웰빙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다이어트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국내 소비자는 물론 일본에서도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수출단호박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생력농기계화 및 재배면적 확대 등을 통한 지역특화작목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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