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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분야 국제협력 강화
2018년 05월 16일 (수) 이성모 shilbo@naver.com
   
 

이성모 기자 / 경기도시공사는 자율주행 무인셔틀분야 유럽 선도업체인 프랑스 이지마일社,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멀티스마트시스템 연구소(MSSL)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15일 싱가포르에 위치한 이지마일 아시아태평양지사를 방문해 이지마일社와 MOU를 체결했으며, 16일에는 싱가포르 스마트네이션 핵심연구기관인 난양공과대학(NTU)에서 멀티스마트시스템 연구소(MSSL)와 MOU를 체결 했다.
이지마일社(Easymile)는 2015년부터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최초 유료(5$) 무인셔틀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도에는 대만에서 아시아 최초로 버스전용차로에 무인셔틀을 운영하는등 무인셔틀분야 선도업체로 2014년 프랑스 툴루즈(Toulouse)에서 설립 됐다.
난양공과대학 에코캠퍼스는 2020년까지 에너지, 물 및 폐기물 35 % 감소를 목표로 産學 협력을 통한 연구 및 시제품 개발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친환경 스마트 캠퍼스이다. 에코 캠퍼스내 클린테크파크(CTP)에는 싱가포르 최초 자율주행차량 실증단지가 운용되고 있다.
또한 이날 공사는 싱가포르 국영 도시개발공기업이자 스마트시티 혁신기업인 주롱도시공사와 미래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사전 만남을 가졌다. 주롱도시공사는 82개의 혁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ONE-NORTH지역에 세계 최초 자율주행택시 테스트 베드를 구축한 바 있다.
경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우리公社는 지방공기업 최초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자율주행 실증단지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를 구축중이다. 국제협력 및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실현가능한 스마트시티 사업화 모델발굴 및 지속가능한 신성장동력 창출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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