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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승통상(요넥스코리아), 구세군 희망나누미에 물품 후원
2018년 01월 11일 (목) 최성주 shilbo@naver.com

최성주 기자 / 동승통상(요넥스코리아 대표 김철웅)은 구세군 희망나누미(대표 곽용덕)에 최근 방문해 직접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동승통상 요넥스코리아가 올해 41주년을 맞았다. 창업자 고 김덕인 회장의 도전정신으로부터 시작된 동승통상은 지난 41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한국 배드민턴의 역사를 만든 요넥스 배드민턴을 필두로 테니스, 골프, 스노보드용품, 워킹슈즈와 스포츠 의류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고객서비스 강화와 대리점 지원 등의 질적 성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고의 기술력, 높은 신뢰도, 탁월한 서비스’라는 요넥스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17년 현재 184개점의 배드민턴과 테니스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동승통상은 배드민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왔다. 평소 배드민턴 발전을 위해서는 주니어 선수 육성이 중요하다는 소신을 실천하기 위해 창립자인 고 김덕인 회장의 아호를 명칭으로 1994년부터 ‘원천배 초등학교 배드민턴대회’를 지금까지 21년 동안 개최하고 있고, 올해부터 기존에 후원한 국제주니어대회와 통합해 명실상부한 최고 권위의 주니어대회로 발전시키려 하고 있다.
2012년부터 실업팀인 요넥스 배드민턴단을 운영하고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다문화 가족 배드민턴 대회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후원하는 등 어린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엘리트 선수를 지원하며, 생활 스포츠로서의 배드민턴을 보급하는 로드맵을 완성해 배드민턴과 스포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구세군 희망나누미(대표 곽용덕)측은 후원 받은 물품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구세군 희망나누미(대표 곽용덕)는 기업 및 개인이 기증하는 물품을 판매하는 재활용품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판매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과 알코올, 약물 중독인들에게 재활 및 자활치료, 청소년 장학금지원 등 구세군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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