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종교·문화 수도권 지방 국제
2022.1.25 화 11:14
 
> 뉴스 > 지방 > 호남
      트위터 페이스북
무안경찰서와 금융기관이 뭉쳤다
전화사기·금융범죄 근절 업무협약 체결
2016년 04월 28일 (목) 김옥현 shilbo@naver.com
   
 

김옥현 기자 / 무안경찰서(서장 이삼호)는 ‘16. 4. 27.(수) 10시 남악지구대 회의실에서 서민경제에 큰 피해를 입히고 있는 전화금융사기 등 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삼향농협, 일로농협, 목포원예농협, 국민은행, 신한은행, 목포수협, 남악새마을금고, 7개 금융기관의 기관장(조합장, 이사장, 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전화금융사기 척결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금융사기 의심거래·5백만원 이상 인출시 112신고 및 안전호송 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금융기관 창구 직원이 고액 현금인출 고객 대상으로 피해 여부를 진단해 피해 의심시 112신고, 현장 출동 경찰관이 다시 한번 피해 여부를 진단해 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주변 수색을 통해 인출책 등을 검거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삼향농협(조합장 나용석)은, 무안경찰서·금융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금융사기 근절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한편, 업무협약에 참석한 삼향농협, 일로농협조합장, 그리고 목포원예농협, 국민은행, 신한은행, 목포수협지점장과 남악새마을금고이사장은 직원들을 상대로 협약내용을 교육하고, 예방홍보 활동에 주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옥현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매일(http://www.s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17(연지동 대호빌딩) | ☎02-762-8114 | fax 02-764-2880
서울매일·등록번호: 가 00211 | 등록연월일: 2005. 11. 30 | 발행인: 현동희 | 편집인: 오순석 | 청소년보호 책임자: 김민석
서울매일신문· 등록번호: 아 00021 | 등록연월일: 2005. 08. 12 | 발행인: 현동희 | 편집인: 오순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석
Copyright 2009 서울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ilb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