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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양동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파 속 지역경제살리기 캠페인 실시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 경제가 산다
2021년 10월 21일 (목) 이연웅 shilbo@naver.com
   

이연웅 기자 / 양평군 양동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신현천)는 지난 19일 쌍학시장에서 지역경제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알렸다.
이날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20여 명의 회원이 모여 직접 쌍학시장에서 장을 보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쌍학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신현천 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도울 방법을 다방면으로 고민하다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최병현 양동면장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양동면에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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