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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류의 장을 연 본아트컴퍼니, ‘마주보았을 때 우리는’공연
2021년 09월 07일 (화) 신병삼 shilbo@naver.com
   

신병삼 기자 / 2021 세종시 공연장 상주단체 현대무용단 본아트컴퍼니(예술감독 정 진)는 지난 8월 26일(목) 저녁 7시 30분,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마주보았을 때 우리는’교류공연(관외)을 올렸다.
이번 공연은 본아트컴퍼니의 현대무용과 더불어 뮤지컬 단체인 대구상주단체‘브리즈뮤지컬컴퍼니’와의 함께 만든 교류 공연으로 진행됐다.
공연 제목 그대로 교류단체와의 화합이 어울려진 공연으로 1부의 현대무용으로 감동을 2부에는 뮤지컬과 댄스로 세종시민들의 두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본아트컴퍼니의 정 진 예술감독과 김주현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세종시민들이 폭넓게 다양한 장르를 함께 즐기며,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는 무용을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공연을 기회로 예술인들의 교류 활동이 더욱 활발해져 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 세종시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된 ‘본아트컴퍼니’는 의미가 담긴 특별한 몸짓과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무용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다음 공연 일정은 12월 04일 ‘좀비동화 따뜻한시체들’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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