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종교·문화 수도권 지방 국제
2021.3.5 금 18:15
 
> 뉴스 > 종교·문화 > 미션
      트위터 페이스북
사랑제일교회 변호인단 “3.1절 집회 교회와 관계없다”
“일부 언론 악의적 보도 법적 책임 물을 것”
2021년 02월 23일 (화) 문병원 shilbo@naver.com

문병원 기자 /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 변호인단이 3.1절 집회와 아무런 관련 없다는 입장을 22일 밝혔다.
변호인단은 긴급 알림 공지를 통해 “본 교회는 3.1절 집회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집회 신청을 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변호인단은 “3.1절 계획이 전혀 없다”며 “일부 언론사들이 악의적으로 ‘보수시민단체’가 광화문집회를 한다고 나오는데 저희는 ‘보수시민단체’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변호인단은 “전혀 언급되지도 않은 내용에 본 교회를 거짓으로 명시해 모함하려는 일부 언론의 태도는 잘못됐고 즉각 시정을 요청한다”며 “거짓을 남발할 경우 법적 책임을 해당 언론사 물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병원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매일(http://www.s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17(연지동 대호빌딩) | ☎02-762-8114 | fax 02-764-2880
서울매일·등록번호: 가 00211 | 등록연월일: 2005. 11. 30 | 발행·편집인: 김기수
서울매일신문· 등록번호: 아 00021 | 등록연월일: 2005. 08. 12 | 발행.편집인: 김기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석
Copyright 2009 서울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ilb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