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종교·문화 수도권 지방 국제
2021.1.20 수 15:10
 
> 뉴스 > 지방 > 영남
      트위터 페이스북
부산,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1주년 기념식」 개최
2020년 11월 25일 (수) 최성일 shilbo@naver.com

최성일 기자 / 부산시(권한대행 변성완)는 11월 26일 오후 2시 시청 1층 로비에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1주년을 기념하고, 부산과 아세안의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모색하기 위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지난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이바지한 정상회의범시민지원협의회, 아세안 관계기관 등에서 30여 명이 참석해 지속적인 우호와 협력을 다진다.
특히 시는 부산시청으로 이전 설치한 정상회의장 중앙 조형물의 제막식도 함께 진행한다. 이 조형물은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대표적인 나무로 사람의 형상을 조각한 것으로, 회의의 핵심가치인 ‘평화를 향한 동행, 모두를 위한 번영’을 의미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국제적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서는 국가 간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이 행사가 나눔과 상호 존중의 아시아 정신을 바탕으로 한국과 아세안이 상생과 협력의 공동체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정상회의 후속성과사업인 ‘한-아세안 ICT 융합빌리지 구축’, ‘아세안 유학생 등 융복합 거점센터 설치’를 정부와 협력해 적극 추진함으로써 한-아세안 협력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이번 기념식 개최를 계기로 아세안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위한 행사를 향후 매년 열고 부산과 아세안의 우정과 화합을 상징하는 행사로 육성할 계획이다.

 

최성일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매일(http://www.s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17(연지동 대호빌딩) | ☎02-762-8114 | fax 02-764-2880
서울매일·등록번호: 가 00211 | 등록연월일: 2005. 11. 30 | 발행·편집인: 김은주
서울매일신문· 등록번호: 아 00021 | 등록연월일: 2005. 08. 12 | 발행.편집인: 김은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석
Copyright 2009 서울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ilb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