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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사우 여러분께 지면으로 인사드립니다.
2020년 11월 17일 (화) 서울매일 shilbo@naver.com

애독자. 사우 여러분께 지면으로 인사드립니다.
서울매일신문을 구독하시는 애독자 여러분과 코로나19 전염병을 이겨내시며 각지역에서수고 하시는 서울매일신문사의 가족 여러분께 지면을 통해 인사드리게 됨을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수 십 년 동안 갖은 수난과 고초를 격으면서도 김기수 대표님을 비롯한 애독자여러분과 사우 여러분들의 힘을 입어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오면서 지난 2005년 김기수대표님과 서울매일신문을 창간한지가 15년이 지나고 있읍니다.
드릴말씀은  김기수 대표님께서 지병으로 병원에 장시간 입원을 해 치료를 받으시며 회복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서울매일신문이 이대로 멈춰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긴급 이사회를 열어 김기수 대표님과 지금까지 언론에 종사해오신 주필 홍성봉님을 사장으로 추대돼 인사드리며 최대한 빠른 기일에 미래를 위해 훌륭하신분을 모셔서 신문사 발전을 위해 사우여러분들과 같이 힘을 모아 주실것을 바라며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애독자 여러분들과 사우여러분,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관심으로 서울매일신문을 사랑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가정의 행복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하며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장 홍성봉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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