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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제포럼 & 청년트레이닝 개최
2020년 07월 31일 (금) 유현우 shilbo@naver.com
   

유현우 기자 / 사단법인 원코리아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2020 국제포럼 & 청년 트레이닝” 포럼이 최근 강남에 위치한 스칼라티움에서 국내외 사회공헌 기업가, 재외동포, 다문화가족 멘토단, 취준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행사개최가 제약된 상태에서 경기침체 심화와 고용상황 악화의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도정정신을 심어주고, 기업가에는 청년고용의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초석이 되리라는 뜻에서 행사를 준비했다. 사단법인 원코리아는 750만 재외동포와 국내외 글로벌 코리안 네트워크를 통해 평화, 나눔, 화합, 문화운동을 펼쳐왔으며 이 운동의 바탕으로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우수한 다문화 인재들을 발굴해 국내기업들과 연결시키고 그들을 훌륭한 글로벌리더로 양성하면서 대한민국 사회통합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슬로건 속에 다문화 청소년들로 구성된 합창단의 합창과 한국무용, 마술 등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개회선언에 이어 ONE KOREA 주제영상, 김희정 이사장의 인사말씀 후에, 김영진(전 농림부장관)의 기념사에 이어 김희선(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 공동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서 또래봉사 자매결연증서 전달과 기업가와 취준생을 이어주는 희망Bridge 결연식이 진행됐다. 제 2부를 시작하기 전에 김영진 이사장과 김희선 공동회장이 박종범(유럽의 한인거상, 영산그룹회장)회장에게 평화대상메달 전달식이 있었다.
김영진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8천만 겨레의 소속에는 이제 750만 해외한인들과 함께 200만 다문화가족이 함께하고 있는 이때에 원코리아 김희정 이사장과 함께 노경달 다문화 센터장이다문화가족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일에 앞장서서 이끌어 주니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코로나 19 이후에 세계에 인정해 주고, 지구촌에 커다란 영향력을 끼치게 될 대한민국의 위상과 함께 계승세대인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지구촌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키워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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