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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참여
2020년 05월 22일 (금) 정순학 shilbo@naver.com

정순학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코로나19 방역과 치료의 현장에서 지금도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시작했으며,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 사진이나 영상을 올린 뒤 ‘덕분에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 ‘의료진 덕분에’ 등 3개의 해시태그를 붙이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인천교통공사는 대구도시철도공사로부터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포골드라인운영(주)과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에 바통을 건넸다.
한편 공사는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땀 흘리고 있는 인천의료원을 찾아 특별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지역경제 지원활동으로 임원 및 간부사원들이 4월부터 3개월간 약 4천만 원의 급여를 자율 반납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더불어 공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시민의 안전한 이동권 확보를 위해 지하철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애쓰고 있는 의료진의 소중한 노력 덕분에 우리의 생명과 안전이 지켜지고 있다”며, “공사 임직원 모두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감염병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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