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종교·문화 수도권 지방 국제
2020.1.22 수 15:19
 
> 뉴스 > 사회
      트위터 페이스북
거창, 불법 현수막 정비로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
설 명절 전후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2020년 01월 16일 (목) 김동주·김효숙 shilbo@naver.com
   

김동주·김효숙 기자 / 거창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경관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도로변 현수막 등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불법 광고물 정비는 관내 87개 지정 게시대 외에 가로수, 난간 등에 게시된 불법 현수막 등을 철거해 군민과 명절 연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안장근 도시건축과장은 “최근 현수막 지정 게시대 이용이 늘고 거리에 불법 현수막이 줄어드는 추세이나, 설 명절을 맞이해 일부 게첨이 예상된다. 군은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즉시 철거하고 상습적 게시 행위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동주·김효숙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매일(http://www.s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17(연지동 대호빌딩) | ☎02-762-8114 | fax 02-764-2880
서울매일·등록번호: 가 00211 | 등록연월일: 2005. 11. 30 | 발행·편집인: 김은주
서울매일신문· 등록번호: 아 00021 | 등록연월일: 2005. 08. 12 | 발행.편집인: 김은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석
Copyright 2009 서울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ilb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