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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면에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
각 사회단체들 십시일반, 소외계층에 140만 원 상당 위문품 전달
2020년 01월 14일 (화) 안찬호 shilbo@naver.com
   

안찬호 기자 /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강화군 화도면에 온정의 손길이 줄을 이었다.
이날 화도면 이장단, 농촌지도자회, 동막리 마을회, 동막해수욕장 상인회, 동막 바다메 의용소방대, 동막해수욕장 자율방범대는 십시일반으로 140만 원 상당의 사골육수와 김 등 설 위문품을 화도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기부받은 물품은 독거어르신, 독거장년층 등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설맞이 위문품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단체장들은 “설 명절을 맞이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문품을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에 남궁만 화도면장은 “경제가 어려워져 후원이 줄어드는 시기에 저소득 가정에 적극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기부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정성이 가득한 위문품을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고 화도면의 더 나은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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