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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이를 위한 기독교 Q&A '믿으라고? 뭘?'
당신은 기독교에 대해 얼마나 아는가?
2019년 07월 11일 (목) 유현우 shilbo@naver.com
   

유현우 기자 / 모태신앙으로 성장한, 그래서 하나님의 존재를 단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던 ‘나믿음’ 성도!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삶에 큰 의미가 되지 못했다. 오히려 세상적인 가치관과 사상, 즐거움들이 그에겐 더 큰 삶의 가치이자 의미였다. 혹시 당신의 이야기 아니냐고·
한국 교회 성도라면, 또 모태신앙이든 아니든, 하나님을 믿던 안 믿던 누구나 한 번은 가질 수 있는 기독교에 대한 기상천외한 질문들을 모아 놓았다. 그리고 동일한 고민을 하며 젊은 시절을 보냈던 양승언 목사가 드디어 세상에 그 답을 내놓았다!

저자 양승언 목사
책 속의 가상인물 ‘나믿음’ 성도의 모습에서, 그는 자신의 젊은 시절을 문뜩 발견하곤 한다고 고백한다.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녔기에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의 존재가 그의 삶에 큰 의미가 되지 못했던 시절 책 속의 가상인물 ‘나믿음’ 성도처럼 수많은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하지만 교회 안에서는 결코 금기시돼온 질문들! 이후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지금은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그가 자신과 같은 젊은 시절을 보내고 있을 청·장년층을 위해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고려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에서 10여 년을 사역하다가 2013년 12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다움교회를 개척했다. 한 사람 철학으로 각 사람을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사역에 헌신해 왔으며,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적 성장의 길》(디모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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