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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2019년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25건 공개

주요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 제고

  • 입력 2019.06.07 12:30
  • 기자명 박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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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2019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25건을 선정하고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정책실명제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며 시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다.
시는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중점관리 대상사업 25건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을 분야별로 보면 ▲시정 주요 정책사업 분야에서는‘시민정책단 운영’등 10건 ▲총사업비 1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분야에서는‘보식골로 어린이공원 조성사업’등 6건 ▲대규모 주요 행사성 사업 분야에서는‘의왕철도축제’1건 ▲ 시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사업 분야에서는‘의왕소식지 제작’등 2건 ▲그 밖에 중점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 분야에서는‘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등 4건 ▲국정과제 분야에서는‘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운영’등 2건이다.
안종서 시 기획예산담당관은“앞으로도 정책실명제를 통해 시 주요사업의 추진과정과 관련자 실명을 공개·관리해 정책을 투명하게 집행하고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시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의왕시 홈페이지(www.uiwang.go.kr)‘행정정보·행정정보공개·정책실명제’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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