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종교·문화 수도권 지방 국제
2019.8.20 화 15:23
 
> 뉴스 > 지방 > 호남
      트위터 페이스북
전남,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24시간 비상체계 돌입
10월까지 자연재난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온힘
2019년 05월 15일 (수) 김옥현 shilbo@naver.com

김옥현 기자 / 전라남도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자연재해가 다양화·대형화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5개월을 여름철 재해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총 5단계 근무체계를 구축해 단계별 상황판단회의 책임자 지정과 참석 범위 설정 등 한 단계 빠른 상황대처 대응체계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상황 발생에 대비해 시군과 유관기관 임무와 역할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지난 4월 2일과 25일 두 차례 실무 간담회와 방재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취약계층과 고령자 등 재해약자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야영장, 침수 우려 도로 등 재해 취약지역과 재난 예·경보시설에 대한 점검도 했다.
이달 말부터는 기상·강우 웹기반 정보시스템(http://u-safe.jeonnam.go.kr/)을 구축해 전남지역 기상과 강우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정현인 전라남도 자연재난과장은 “대비가 잘 됐다 하더라도 재해 예방을 위한 도민의 자발적 협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여름철 행동요령 등 대국민 홍보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옥현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매일(http://www.s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17(연지동 대호빌딩) | ☎02-762-8114 | fax 02-764-2880
서울매일·등록번호: 가 00211 | 등록연월일: 2005. 11. 30 | 발행·편집인: 김기수
서울매일신문· 등록번호: 아 00021 | 등록연월일: 2005. 08. 12 | 발행.편집인: 김기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석
Copyright 2009 서울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ilb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