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종교·문화 수도권 지방 국제
2019.8.14 수 15:15
 
‘순백의 천사는 나’
포토슬라이드 :
2019년 05월 15일 (수) | 박성
스승의 은혜처럼 티없이 맑은 15일, 전남 함평군 손불면 양재리에 하얀 꽃망울을 터뜨린 이팝나무가 만개했다. 함평 양재리 이팝나무는 지난 1988년 전라남도 기념물 제117호로 지정됐다. / 박성 기자
스승의 은혜처럼 티없이 맑은 15일, 전남 함평군 손불면 양재리에 하얀 꽃망울을 터뜨린 이팝나무가 만개했다. 함평 양재리 이팝나무는 지난 1988년 전라남도 기념물 제117호로 지정됐다. / 박성 기자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17(연지동 대호빌딩) | ☎02-762-8114 | fax 02-764-2880
서울매일·등록번호: 가 00211 | 등록연월일: 2005. 11. 30 | 발행·편집인: 김기수
서울매일신문· 등록번호: 아 00021 | 등록연월일: 2005. 08. 12 | 발행.편집인: 김기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석
Copyright 2009 서울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ilb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