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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마리면 새마을지도자 정기총회 개최
기해년 맞아 새마음 새뜻으로 회원 간 결의 다지는 시간을 가져
2019년 01월 11일 (금) 김동주·김효숙 shilbo@naver.com
   

김동주·김효숙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0일 마리면 복지회관 회의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마리면 새마을지도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2018년 감사 및 결산보고와 2019년 주요사업 토의로 이뤄졌으며, 회원들 간의 결속을 통해 새마을지도자회를 발전시켜 마리면에 도움이 될 것을 다짐했다.
마리면 새마을 지도자회는 전년 상반기에 국토대청결운동의 중심이 돼 마을 환경 정비에 앞장서고, 연말에는 마을 경로당에 나눔행사를 진행하는 등 관내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이며 2019년에는 그 범위를 더 넓힐 계획이다.
이창근 마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남회장은 “2018년을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의 협조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음에 큰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회와 면직원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정기총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최정제 마리면장은 “다들 개인 일정으로 바쁘신 중에도 마리면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지도자회 활동에 면정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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