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종교·문화 수도권 지방 국제
2018.5.24 목 16:34
 
> 뉴스 > 지방 > 호남
      트위터 페이스북
전남, 도정 만족도 10개월만에 60%대 재진입 1위
리얼미터 4월 조사서 권한대행 체제 불구 4개월 연속 기염
2018년 05월 16일 (수) 손재운 shilbo@naver.com

손재운 기자 / 전라남도가 도지사 공백의 권한대행 체제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4월 월간 정례 광역자치단체 평가 조사에서 도정 긍정평가가 10개월 만에 60%대에 재진입하면서 4개월 연속 1위를 이어가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평가조사에서 전남도정에 대한 긍정평가(‘잘한다’)는 61.8%를 기록, 3월보다 3.3%p 올랐다. 이로써 전라남도는 지난 1월 57.8%로 처음 1위에 오른 이후 4개월째 수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6월 조사 이후 10개월 만에 60%대에 재진입하는 저력을 보이며 2위와의 격차도 7.4%p로 벌렸다.
전라남도에 이어 울산광역시가 3월보다 1.1%p 오른 54.4%로, 서울특별시가 1.4%p 오른 54.4%로 공동 2위에 올랐다. 긍정 평가 전국 평균은 47.7%다.
전라남도는 또 전국 광역 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서도 62.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세종특별자치시(67.2%)와 제주(63.8%), 전북(63.5%)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 주민생활 만족도는 58.3%다.
이번 조사는 유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지난 2일까지 6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국민 8천500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광역 시도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고, 응답률은 4.2%다.
 

손재운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매일(http://www.s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17(연지동 대호빌딩) | ☎02-762-8114 | fax 02-764-2880
서울매일·등록번호: 가 00211 | 등록연월일: 2005. 11. 30 | 발행·편집인: 김기수
서울매일신문· 등록번호: 아 00021 | 등록연월일: 2005. 08. 12 | 발행.편집인: 김기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석
Copyright 2009 서울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ilb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