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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8 목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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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e편한세상 추동공원아파트건설, 시행사 선정 특혜의혹"관련 정정보도문]
2018년 01월 03일 (수) 서울매일 shilbo@naver.com

본 신문은 지난 12월 1일자 사회부 화면에 ‘의정부 e편한세상 추동공원아파트건설, 시행사 선정 특혜의혹’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이익이 남는 추동공원내 민영아파트 건설사업을 시가 직접하지 않고 특정 민간업체(시행사)에 넘겨주었다고" 특혜의혹에 대하여 보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결과 추동공원내 민영 아파트 건설사업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법률' 제21조의2에 다라 민간 공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사업으로 현재 의정부시가 전국 최초로 민간공원 조성사업을 진행 중에 있어 이를 벤치마킹하여 현재 20여개 시,군이 민간공원 조성사업을 진행또는 검토하고 있으며, 2016년 감사원 특별감사 결과에도 특혜의 의혹이 없으므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또한 "의정부시 민자유치과에 따르면 이 시행사가 투자하는 돈은 9,800억원, 여기엔 건축비와 토지 매입비 공원 조성비등 아파트 건설과 관련된 모든 비용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결과 민자유치과 담당 공무원에게 공식적, 공개적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사항임을 바로 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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