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종교·문화 수도권 지방 국제
2018.7.21 토 00:16
 
> 뉴스 > 정치
      트위터 페이스북
세종시의회, 중국 귀주성 인대 상위회 첫 방문, 우호협력 논의
세종시의회 개원이래, 해외 지방의회와 우호협력을 위한 교두보 마련
2017년 12월 26일 (화) 신병삼·신유진 shilbo@naver.com

신병삼·신유진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이하 “세종시의회”라 한다)는 시의회 개원 이래 처음으로 중국 귀주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를 방문하는 등 해외 지방의회와 본격적인 국제교류협력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은 지난 20일 중국 귀주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이하“인대 상위회”라 한다)와 회동을 갖고, 양 지역간의 교류협력을 위한 우호교류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
협력의향서의 주요내용으로는 상호존중, 평등 호혜평등의 원칙에 근거해 양시민간의 우의를 증진시키고 양 지역간의 우호협력을 발전시켜 상호교류를 기초로 다방면의 교류와 협력을 적극 전개한다는 내용이다.
세종시의회는 이번 협력의향서 체결을 통해 공동관심사에 대한 지속적인 교류관계를 유지하고 양 지역과 시의회의 활발한 우호교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세종시의회와 중국 귀주성 인대 상위회는 2016년 市와 귀주성이 체결한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양 지역간 활발한 교류를 통한 상호이해 증진과 공동발전을 도모하게 됐다.
고준일 의장은 “이번 협력의향서 체결을 통한 양 지역간 문화교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활성화 기반이 조성되기를 바라며, 세종시의회차원에서도 적극 협력·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병삼·신유진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매일(http://www.s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17(연지동 대호빌딩) | ☎02-762-8114 | fax 02-764-2880
서울매일·등록번호: 가 00211 | 등록연월일: 2005. 11. 30 | 발행·편집인: 김기수
서울매일신문· 등록번호: 아 00021 | 등록연월일: 2005. 08. 12 | 발행.편집인: 김기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석
Copyright 2009 서울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ilb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