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종교·문화 수도권 지방 국제
2018.4.24 화 13:45
 
> 뉴스 > 정치
      트위터 페이스북
윤호중 국회의원, 18년 구리 주요 국비예산 3,416억원 확보
2018년 별내선 전철 사업비 960억원으로 역대 최고액 확보,. 신속한 완공 지원
2017년 12월 08일 (금) 이연웅 shilbo@naver.com

이연웅 기자 / 윤호중 국회의뤈은 6일 새벽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부 예산안 중 2018년 구리시 주요사업의 국비예산은 3,416억원으로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윤호중국회의원(경기도 구리시, 더불어민주당)은 별내선복선전철 960억원, 구리-안성 고속도로 2,430억원, 구리-태릉 광역도로 15억원까지 총 3,405억원을 내년 구리시 주요 국비예산으로 확보했고, 구리 다문화회관 및 여성회관 건립 지원 7억원, 방범용 CCTV 설치 4억 등 총 11억의 특별교부세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윤호중의원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을 6년째 맡고 있고, 문재인정부의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국비예산을 담당하는 기획재정부를 끊임없이 설득해, 2018년 별내선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960억원으로 확보해냈다. 확정된 내년도 광역철도예산 중 가장 크게 예산이 편성된 별내선은 신속한 완공을 위한 재정여건이 마련됐다고 평가된다.
국비예산 외에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방범용 CCTV 확충 예산 4억, 여성강좌 확대운영과 다문화가족지원 등을 위한 다문화회관 및 여성회관 건립지원 7억이 특별교부세로 확보돼 내년에 집행될 예정이다. 
윤호중의원은 ‘늘어나는 구리시 인구와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속한 별내선 건설과 도로망 확충을 위한 예산을 우선적으로 확보했다’면서‘이번에 확보한 3,405억원의 국비예산과 11억의 특별교부세가 적기에 제대로 집행되서 시민 여러분께서 달라지는 구리시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연웅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매일(http://www.s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17(연지동 대호빌딩) | ☎02-762-8114 | fax 02-764-2880
서울매일·등록번호: 가 00211 | 등록연월일: 2005. 11. 30 | 발행·편집인: 김기수
서울매일신문· 등록번호: 아 00021 | 등록연월일: 2005. 08. 12 | 발행.편집인: 김기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석
Copyright 2009 서울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ilbo@naver.com